끄적끼적..

25년 11월 근황

Emily에밀리 2025. 11. 17. 10:03

 

글의 업데이트가 늦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바쁜데,

여러 가지로 마음만 조급하고,

포스팅할 내용들의 형식이나 퀄리티는 안나오고,

내용들에 대해서 찾아보고 정리하는 건 또 조급해서 잘 안되고,

그래서 시간이 좀 걸리네요

여러가지 바쁜 것들을 정리하고 이번주에는 그래도 몇개 포스팅을 완료하도록 해봐야지요.

 

 

 

최근에는 

기존에 아침 8시부터 듣던 라디오를 7시로 당겨서 듣게 되니까

하나의 라디오 프로그램 속에서도 더 많은 코너들이 있어서 재미있네요.

저에게는 그게 더 많은 정보이기도 하고요. 

저에게 더 많은 정보는 더 많은 연결을 위한 접근점(Access point)들 이기도 하지요.

 

 

 

지금 준비하고 있는 포스팅들은

음악과 클래식 음악에 관한 내용들과 좀 낯선 채소들과 경영이나 투자 부분에 좀 낯선 용어들을 준비하고 있어요.

기본 틀거리나 내용들은 이미 찾아봤고 여러 개를 준비해놨어요.

하지만 그 중에서도 기존에 내가 알고 있는 것과 좀 달라서 확인이 필요하거나 좀더 궁금한 내용들을 정리해 넣고 확인하는 부분에 시간이 걸리네요.

 

 

 

25년 11월 이제 포스팅 200개 정도 되는 글들이 쌓이고,

카테고리도 주제분류에 따라서 정리를 해보니

내 관심분야, 흥미 분야가 얼마나 편향되어 있는지 좀 파악아 되는 것 같아서 스스로 재미있어요.

글이 100개가 넘어갈 무렵부터 아 내가 이런 분야에 관심이 더 있구나 하는 경향이 보였다면

이제 그 중에서도 어떤 분야가 관심이 있는지 조금더 구체적으로 보이는 느낌입니다.

그러면 어떤 부분의 지식이나 정보를 좀더 익혀서 보완해야 겠다 하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궁금한 것에 관심을 갖고 검색하고 정리해보면서 글쓰기에 어느정도 시간은 걸리더라도

보통은 그 기간이 2개월을 넘지는 않는 편이니

나중에 나중에 더 긴 시간 글들을 모으다 보면

예전에 이 시기에는 이런 분야에 관심이 있었나 보다 하고 알 수 있는 타임라인도 되겠지요.

 

 

단풍도 다 들고

날씨가 추워집니다.